'교육은 기다릴 수 없다', 네덜란드 출신 시그리드 카그를 고위급 운영 그룹의 새 의장으로 맞이

2025.04.02 20:13:00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플래닛피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릉로2 나길 382 제호:사람의풍경 등록번호: 서울 아52279 등록일: 2019. 4.17 발행인: 배재형 | 편집인: 김윤미 | 전화번호 : 010-2788-9066 Copyright ©2019 Planet 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