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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가치와 가족의 화합이 빛나는 환경문화 축제 ‘2022 가족환경그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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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풍경)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4월 22일(금)부터 5월 22일(일)까지 지구의 날(4월 22일)과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2022 가족환경그림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있는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수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한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전문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가 파트너사로 함께한다. 올해 건립 10주년을 맞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기존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그림 대회를 가족 대상으로 확장해 환경의 가치와 가족의 화합이 함께 빛나는 환경문화 축제로 기획했다.

2인 이상의 가족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림 대회 주제는 '지구를 살리는 미래의 집'이며, 다가올 탄소 중립 시대에 가족이 살고 싶은 에코 하우스를 상상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방법은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도화지를 받아 공원, 전시관 내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후 당일 오후 4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거리 두기, 실내 인원 제한 등을 준수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대회 기간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빛과 모래의 감동 예술과 자연,생태가 만나는 '샌드아트 환경 공연' △숲 해설가와 함께 평화의 공원에서 즐기는 '가족 숲놀이 특강' △태양열로 굽는 빵을 볼 수 있는 '솔라 피크닉' 걷기와 △퀴즈가 만나 미션을 수행하는 '걷+퀴대회' 등이 진행된다.

시상식은 6월 4일(토)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진행되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20가족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1층 드림갤러리에 두 달간 전시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육경숙 센터장은 '문화적 접근을 통해 환경과 가까워지고 긍정적 이미지를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이 함께 환경을 주제로 소통하고 협동하며, 결과물보다 과정이 빛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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