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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대구연맹, 2019년 누리단 ‘백두대간의 중심 문경문화 탐방 및 사과따기 체험’ 실시

(사람의 풍경) 한국청소년대구연맹은 지난달 10월 19~20일 1박 2일간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120여명의 중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누리단 ‘백두대간의 중심 문경문화 탐방 및 사과따기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레일바이크, 짚라인 체험을 통하여 학업에 지친 단원들에게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계기를 주었다. 또 문경새재를 걸어보며 문경새재의 역사적인 의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사과따기 체험을 통하여 농작물의 결실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다.

활동에 참가한 단원들은 ‘사과 따기 체험을 처음 해보았는데, 사과와 같은 농작물을 먹을 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서 먹어야겠다’, ‘문경새재의 자연경관이 매우 훌륭하였고, 선비길을 걸어보면서 옛 조상님들의 마음을 느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